강수지

오래살림을 혼자 쓰고 고치고 있습니다.

어쩌다 이 기록을 시작했나

강수지는 오래살림을 만들고 글을 쓰는 운영자입니다. 세탁, 주방, 청소, 가전, 수납 각 영역의 관리 안내가 제조사마다, 매체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혀 있는 것을 보고, 그 차이가 어디서 갈리는지 정리해 두면 다음에 볼 때 헷갈리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이 사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쓸 때는 공개된 안내와 자료를 먼저 모으고, 서로 어긋나는 부분을 표시한 뒤 조건별로 어떤 기준을 따르면 되는지 정리하는 방식을 씁니다. 발행하기 전에는 전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읽고,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문장은 덜어냅니다. 살림 도구나 가전을 오래 써 본 경험을 앞세우기보다, 정보를 정리하고 대조하는 편집 작업 자체를 이 사이트의 역할로 두고 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쓰나

오래살림의 글은 다음 원칙을 따라 씁니다. 첫째, 본문에 적는 관리 기준은 공개된 자료와 안내를 근거로 삼고,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수치나 절차는 적지 않습니다. 둘째, 직접 써 보거나 기간을 재 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아직 그런 기록이 없고, 없는 경험을 있는 것처럼 쓰는 것은 독자를 속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안내가 서로 갈리는 지점은 감추지 않고 그대로 드러낸 뒤, 상황별로 어떤 기준을 따르면 되는지 정리합니다. 넷째, 초안 정리에 AI 도구를 보조로 쓰더라도 발행 전에는 운영자가 전문을 읽고 근거 없는 문장을 걷어냅니다. 정리가 끝나지 않은 주제는 발행을 미루는 쪽을 택합니다.

제조사 안내와 여러 매체의 관리 정보를 모아 서로 어긋나는 지점을 대조하고, 조건별 판단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표시합니다. 초고가 정리되면 발행 전에 전문을 직접 읽고 검수하며, 내용을 고친 경우에는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남깁니다.

쓴 글

칼럼

칼럼은 준비 중입니다.

최근 가이드

가이드는 준비 중입니다.

연락

doradola38@gmail.com · 문의 안내